휴담 · HUETALK
인류의 지혜와 나누는
마음의 대화
정약용·이이·이황·최제우·원효·공자·노자·장자·맹자·소크라테스·아리스토텔레스·니체.
12인의 사상가 현자 중 하나와 1:1로 깊이 있는 사색을 나눕니다.
AI는 정답을 주지 않습니다. 당신의 마음과 함께 걷습니다.

회통(會通)의 호스트
백호 白虎
12현자와 별도의 안내자가 당신의 물음을 듣고 — 한 현자를 불러오거나, 여러 현자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虎
12인의 사상가, 하나의 휴담
한국·동양·서양의 현자가 한자리에. 당신의 대화 상대는 12명 중 누구든 될 수 있고, 백호가 적합한 현자를 불러오거나 여러 현자를 동시에 모실 수도 있습니다.
원효의 화쟁(和諍)이 일러주듯, 대립되는 지혜도 결국 하나의 마음에서 흘러나옵니다.
마음의 대화가 주는 세 가지
마음의 대화는 마음 속에서 교양 → 공감 → 연결로 차례로 번집니다.
교양(敎養)
내적 확장이 일어납니다. 안 보이던 것이 선명해지고, 헷갈리던 것이 분명해지며, 시야가 넓어집니다. 확장 · 깊이 · 선명도 — 이것이 교양의 역할입니다.
공감(共感)
烋談 안에는 수천 년 인류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당신의 말에 노자·소크라테스·최제우·니체가 공감해 주는 것은, 결국 인류 전체가 당신을 이해해 주는 경험입니다.
연결(連結)
공감은 마음속에 머물지 않고 연결로 나아갑니다. 같은 고민을 하는 동시대의 사람들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마음의 대화는 혼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읽기 ↔ 대화의 왕복
대화 속 인용의 원전을 도서관에서 한문 원문과 번역으로 직접 읽어 보세요.





